250년 역사와 전통의 독일 파이프오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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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파이프오르간 재현

무려 250년이라는 장구한 기간에 걸친 파이프오르간 제작 경험으로 최고의 명품 악기제조에 전념하는 회사를 소개합니다

18 ~19세기에 독일 Fulda 지방 근교 오베르빔바치에서 오르간제조 Oestreich 가문은 오르간 제작 영역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가문의 5세대가 총 14명의 오르간 제작마이스타를 탄생시켰습니다. 웨스트라이 작업장에서 특출한 견습공이 Fulda 근교 알무스에서 온 요한스나이더(1755-1825)로서 아들 이름은 니콜라우스와 미가엘카젠베르그(1813-1874)이며 오르간 제작소는 1874년에 Rhoen지역의 빌헬름 헤이 카젠베르그에게 전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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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헤이(1840-1921)는 아버지 제작소에서 견습공으로 출발하였으며 미카엘카젠베르그의 제안으로 오르간 제작으로 방향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는 Paderborn, Westphalia에서 란데브록씨로부터 기술을 배웠으며 여기에서 공장장위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1870년에 Detroit시에 대규모 오르간공장을 설립하기 위해서 그의 선생인 란데브록씨를 대신하여 미국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일로 돌아온 빌헬름헤이씨는 바르부르크 벨 세인트 발부가 지역에서 오르간 작업을 계속하였습니다. 이 당시에 소위 프란츠 리스트라는 가장 유명한 피아니스트의 악기를 조율하기 위한 부름을 받습니다.

헤이씨는 Thuringia, Hesse, Bavaria 3개 인접지역에서 고객들로부터 빠른 신뢰를 얻었습니다. 그의 신작 오르간의 특색은 고전적인 직사각 형태 또는 전면이 원형의 활 모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가 제작한 파이프오르간은 최고의 정교함을 갖고 있는 예술작품이며 그 진가는 현 시대에서도 그대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5대에 걸친 역사적 배경으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파이프오르간 제작사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헤르베트 헤이씨가 헤이 오르간 제작사를 경영하고 있는데 그의 2 아들 토마스와 크리스티안이 6대로서 이어받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