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 Pipe Organ Korea

Expo Yeosu Korea

파이프오르간의 제작능력과 풍부한 경험으로
Hey파이프오르간 제작사는 영감적이고  뛰어난 파이프오르간 제작사로서의 이름값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년도 한국 여수엑스포를  위한 웅대하고
독특한 파이프오르간 제작 기회 부여는 영광스러운 일이며 동시에 커다란 도전이기도 합니다. 이는 신선하고 새로운 디자인이 세월따라 잘 입증된 전통적인 오르간 제작과 결합한 혁신적인 기술을 응용함으로서 세계박람회 전신을 추구하게 되는 악기인 것입니다.

연주자는 청중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창조적인 과정으로 그리고 자유롭게 영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길로 가도록 명품 파이프 오르간을 제작하는 것이  Hey의 목표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CRAPE DIEM:
까르페디엠-현실에 충실하라(라틴어)

Pipe Organ for Yeosu Expo, Korea

 

Vox Maris (라틴어)-북스마리스(바다의소리)>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발하는 HEY 파이프오르간"기네스등쟤

Guinness World Records now confirmed: The loudest pipe organ  is the Vox Maris, which produced a reading of 138.4 dbA when it was tested in Urspringen, Germany, on 21 October 2011.
 
Basic specifications of the Vox Maris
 
  range: 32' A - e '' '' ''
  manual: 80 keys
  pedal: 30 keys
  frequencies: 28 - 2640 Hz
  volume: 90 - 138.4 dbA
  wind pressure: 2.000 - 85.000 mmWS
  power supply: 110 KW
  construction: Vox Maris and Carrier Pipe units
  length: 1,70 - 10,00 m
  console: mobile with wireless controle
  expression system: two tone wheels
  keys: dynamics & velocity